전남해양수산과학원, 유용미생물 분양으로 양식어업 육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유용미생물 분양으로 양식어업 육성

유용미생물 배양(사진= 전남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수질환경 개선, 양식 생산성 향상, 어업 경영비 절감 등에 효과가 있는 유용미생물을 매주 직접 생산, 지역 육상양식 어가에 시범 보급해 어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유용미생물 보급으로 양식 환경 개선, 생산비 절감 등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용미생물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기술 지원에 나서는 등 전남이 친환경 양식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토록 배양시설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년에는 도 자체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운영을 본격 시작하고 신안, 완도, 해남 흰다리새우 육상양식 10개 어가에 유산균 등 20톤을 시범 보급했다.전남= 조재호 기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