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멕시코 게레로주 틱스틀라에서 자택을 나서던 시의원 에스메랄다 가르존은 집 앞에서 무장한 남성들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러한 두 사건은 지난 2일 멕시코 대선에서 좌파 집권당 국가재생운동(MORENA·모레나)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후보가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시작됐다.
남성 우월주의 문화가 강한 멕시코에서 첫 여성 대통령의 당선을 두고 새 역사를 썼다는 평가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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