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주주총회를 여는 일본의 3월 결산 상장사 2천여 곳 중 91개 사를 상대로 주주 제안이 이뤄져 3년째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8일 보도했다.
주주제안은 일정 이상 규모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가 직접 주총 의안을 청구하는 것으로, 소수 주주에 의한 경영 견제 등의 기능을 한다.
이밖에 상장사별로 이사 교체나 임원 해임 등에 대한 주주제안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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