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말레이시아에 약 100억 링깃(약 2조9천억원)을 투자, 인공지능(AI)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가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구글은 말레이시아에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시설 건설 등을 위해 20억 달러(약 2조8천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AI 등 분야에서 구글과 경쟁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도 최근 말레이시아의 클라우드·AI 인프라에 향후 4년간 각각 22억 달러(약 3조4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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