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참가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메시는 7일(현지시간) 공개된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와 인터뷰에서 “월드컵 출전 여부는 그때 내 기분과 신체적 상태에 달렸다”고 말했다.
한편,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우승을 차지했던 2022년 월드컵 대회 결승전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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