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선임한 나폴리가 첼시의 103kg 거구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 영입에 나섰다.
이탈리아 전국 단위 유력지 '라 레푸블리카'는 8일(한국시간) "나폴리의 스포츠 디렉터 조반니 만나는 첼시에 로멜루 루카쿠에 대한 첫 번째 제안을 했으며 1270만 파운드(223억원)의 이적료에 250만 파운드(약 43억원)의 애드온(옵션) 조항이 있다"며 나폴리가 루카쿠 이적에 구체적인 관심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콘테 감독은 첼시에서의 2년을 마치고 자신에게 익숙한 세리에A 무대로 돌아왔고 루카쿠는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이탈리아로 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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