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에서 개막하는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가 약체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하지마 유효 슈팅이 단 1개(아이슬란드 4개) 뿐일 정도로 결정력이 엉망이었다.
축구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잉글랜드가 월드컵이나 유로 등 메이저 국제대회를 앞두고 치른 최종 평가전에서 패한 것은 유로 1968 개막 직전 독일에 0-1로 패한 이후 5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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