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사라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의 새 동상이 8월 공개된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로빈슨의 동상을 관리하는 리그 42 재단의 밥 루츠 사무총장의 말을 인용해 로빈슨의 새 동상을 8월 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위치토의 원래 있던 자리에서 제막한다고 8일 전했다.
위치토의 매캐덤스 공원에 있던 로빈슨 동상은 올해 1월 발목만 남긴 채 사라져 빅리그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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