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의 나라 중국, 이번엔 폭포에 수도관 꽂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짝퉁의 나라 중국, 이번엔 폭포에 수도관 꽂았다

중국 최고 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 꼭대기에서 수도관이 발견돼 인공 급수 사실이 드러나 짝퉁 논란에 휩싸였다.

8일 중국 매체 두조신문에 따르면 최근 한 중국 누리꾼은 허난성 윈타이산 윈타이톈폭포 정상에서 대형 수도관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물을 공급 중인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풍경구 관계자는 두조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 폭포는 인공 폭포가 아니라 수억년의 지질 변화로 형성된 자연 폭포"라며 "급수관은 (물이 부족한) 건기에도 관광객들의 보는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보조 장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