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최대 140명까지 입소할 수 있는 '치매전담형요양원'을 다음 달부터 착공한다.
입소정원은 요양원과 주야간 보호 포함해 140명으로 이 중 36명은 치매전담형으로 설치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 시설이 운영되면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돌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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