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이날 0시까지 진행된 의협 전 회원 투표에서 유효 투표 인원 12만9200명 중 7만800명(투표율 54.8%)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4년 3월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총파업 투쟁 투표에는 4만8861명, 지난 2020년 의대 정원 확대 등에 대한 대응 설문조사에는 2만6809명이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의협은 “투표가 끝나기 전 역대 최고의 참여율을 기록했다”며 “회원 투표로 범의료계의 강력한 열망과 ‘의료농단’ 저지 의지를 정부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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