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29)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11위로 올라섰다.
단독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9언더파 135타)와는 7타 차다.
김시우는 4번 홀(파3) 티샷이 벙커에 빠져 보기에 그쳤으나, 5번 홀(파5) 버디로 곧바로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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