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빌라는 로 셀소에게 관심이 있다.그는 올여름 토트넘에서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그의 계약 기간은 1년 남았고, 이번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드물게 기용됐다"고 보도했다.
로 셀소는 2019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지만, 계속해서 주전 자리를 꿰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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