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5회에서는 장재경(지성 분)이 오윤진(전미도)에게 박준서(윤나무)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장재경은 오윤진에게 "준서 자살 사건 아니야.어제 준서가 죽은 공사장 앞 방앗간에서 살인 사건이 있었어.그 장소에는 이번에도 내가 있었고"라며 당부했다.
장재경은 "그리고 이 사건 살인 사건이자 마약 사건이기도 해.여기 1882.고등학교 시절에 준서하고 나만 알고 있던 SOS 신호야"라며 자신에게 온 문자메시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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