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충북대 '제2차 통합기획위원회 회의' 개최 사진.
양 대학은 7일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에서 '제2차 통합기획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6개 분과위원회의 논의 결과와 통폐합신청서(초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혁진·우수동 양교 기획처장을 비롯해 통합기획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명선정위원회, 교육위원회, 연구산학협력위원회, 재정협력위원회, 행정시설위원회, 정보화위원회 등 6개 분과에서 다룬 통합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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