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펼친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에 덜미를 잡혔다.
잉글랜드는 후반 5분에도 고든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내준 컷백을 포든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한 게 아이슬란드 오른쪽 골대를 살짝 빗나가며 또다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결국 잉글랜드는 마지막 평가전에서 '유효 슈팅 1개'의 아쉬운 결과물을 남기고 유로 2024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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