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1천 달러선을 웃돌던 비트코인이 7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고용시장 지표의 영향으로 한때 6만9천달러 아래까지 떨어졌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7시 5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05% 하락한 6만9천403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시총 2위 이더리움도 3.15% 하락한 3천69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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