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장생포, 전국 최대 규모 수국 조성지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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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 전국 최대 규모 수국 조성지로 만들 것"

남구는 야음장생포동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이 추진한 '수국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삽목작업을 한 수국 500그루를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2022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장생포 주민들은 매년 7∼8월 수국 꽃이 지고 난 후 꽃따기 부산물을 활용해 직접 삽목한다.

올해도 장생포 오색수국정원 내 41종 3만여 그루의 수국을 이용해 1200그루를 삽목 작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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