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40)가 남편과 과감한 누드 사진을 같이 찍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안영미는 오는 9일 밤 9시5분 방송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편에게 가장 불만스러운 것은 스킨십"이라며 이 같은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안영미는 "오랫동안 가수 김종국을 마음에 품고 있던 여자 연예인이 있다"는 발언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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