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에서는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체 휴진과 같은 집단행동은 당분간 없을 전망이다.
8일 경상국립대 의대 등에 따르면 1기 비대위는 전공의 집단행동 이후 수개월간 누적된 피로로 인해 해산하고, 2기 비대위를 새로 구성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병원과 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할 주체가 없기 때문에 전체 휴진과 같은 굵직한 결정은 없을 것"이라며 "2기 비대위가 활동을 시작해야 전체 휴진 여부에 대한 대략적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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