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 홈페이지 내 '칭찬합니다' 게시판에는 '서울시청 이영옥 간호사님 오빠를 살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맥박과 호흡이 없고 얼굴이 파랗게 변한 남성의 상태를 확인한 이씨는 남성의 셔츠를 찢고 하체를 높게 올린 뒤 곧장 심폐소생술에 들어갔다.이어 119구급대와 영상 통화를 하며 실시간으로 남성의 상황을 전달했다.
이씨는 "크게 티는 안 날지언정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자리에 항상 간호사가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같은 일이 일어나도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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