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은 지난 1일 올 시즌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프로축구에 승강제가 도입된 2013년 이후 승격과 강등은 축구 팬의 흥미를 끄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축구 팬이 K리그를 그 자체의 문화로 받아들이고 소비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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