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레고(LEGO)와 흡사한 블록형태의 장난감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북한에 관광을 다녀온 러시아인이 이 광고에 등장하는 '유인 우주비행선 조립식 놀이감'을 샀다가 조악한 수준에 실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다.
'상명'의 우주비행선 모형은 레고가 판매하고 있는 '레고 시티 로켓 발사 센터'와 비슷해 보이나, 블록 개수부터 1천10개와 450개로 2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RFA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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