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파라과이로의 한국 의약품·의료기기 수출·판매 허가 등록 절차가 대폭 간소화됐다.
파라과이 주재 한국대사관은 한국을 고(高)위생감시국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파라과이 개정 법률이 최종 공포됐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한국은 GBT 성숙도 최고등급이라고 주파라과이 한국대사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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