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훈련 교관을 파병하는 문제와 관련해 "이미 여러 파트너가 동의했다"며 "앞으로 수일 내에 연합체(연합체 결성)를 마무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러시아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된 프랑스 남성에 대해선 "러시아가 모든 사실을 명확히 밝히고 가능한 한 빨리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프랑스와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추가 협정안 등 4가지 문서에 서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