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은 이날 통화정책 회의에서 2·3·4월에 이어 4회 연속으로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가속화에 대응해 기준금리를 지난해 7월 연 7.5%에서 8.5%로 올린 것을 시작으로 12월까지 5회 연속 인상해 연 16%로 끌어올린 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AFP, 블룸버그 통신 등은 러시아가 군사 지출 증가로 경제가 과열됐다는 경고에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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