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덴마크 3D 프린터 제조업체인 코보드(COBOD)와 카자흐스탄 최초의 3D 건축 프린팅 기업 BM 파트너스는 최근 규모 7.0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3D 프린팅 주택을 건축했다.
중앙아시아 최초의 3D 프린팅 하우스라는 게 코보드의 설명이다.
3D 프린팅 주택은 저렴하고 빠르게 건축할 수 있어 지진 발생 지역의 주민, 재난 발생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주택 보급에도 유용한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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