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7일 오전 서울역 회의실에서 스테판 아모아(Stephen Amoah) 가나 재무부 차관을 만나 철도건설 사업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가나 대표단은 자국의 철도 교통 환경과 지난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철도건설 마스터플랜’을 소개하면서 코레일의 IT 기술을 활용한 철도 유지보수 기술과 해외사업 현황 등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가나는 지난 2007년 처음으로 철도운영 현대화 초청 연수를 시행한 국가로서 이번 만남이 더욱 특별하다”며 “가나와의 협력을 교두보로 삼아 서아프리카에서 철도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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