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소리꾼 남상일, 김준수, 신승태가 선사한 오늘의 국악, 내일의 국악을 만나는 무대 ‘명불허전’ 깊이 있는 소리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국민 소리꾼 남상일, 탄탄한 소리부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국악 아이돌 김준수, 민요에서부터 트로트를 넘나들며 新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매력 부자 신승태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BIG 3 소리꾼이 새롭게 해석한 오늘의 민요가 펼쳐진다.
그리고 묵직한 명품 소리를 선사하는 이춘희 명창과 K-국악 사관학교로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있는 국립국악중고등학교의 악가무(樂歌舞)와 자메이카 음악인 스카와 전통 연희가 만나 트렌디한 국악을 이끄는 유희스카, 전통 기예에 힙한 오늘의 음악과 춤을 더해 새로운 줄타기를 선보이는 줄광대 남창동까지 힙한 무대를 통해서 오늘의 국악과 내일의 국악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펼쳐졌다.
명창에서부터 미래 국악 스타, 빅3 소리꾼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 '강남구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은 8일 12시 10분부터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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