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실적 희비 교차…'유동성·수익성'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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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사 실적 희비 교차…'유동성·수익성' 관건

건설업계 전반에 유동성 문제가 확산한 가운데 중견 건설사들의 실적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실제로 DL건설의 올해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99%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5974억원, 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1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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