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튀르키예 방문이 연기됐다고 타스, 스푸트니크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3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조만간 자국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당시 러시아 언론도 이들의 정상회담 시점을 4∼5월로 전망했었다.
그는 최근 푸틴 대통령이 튀르키예와 우크라이나 간 협력을 문제삼은 발언이 정상회담 연기 원인과 관련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에 대해서는 "잘못된 인상"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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