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영화 '원더랜드' 무대 인사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보검은 12년 만에 만난 팬의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부르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따뜻한 포옹을 나눴고, 누리꾼들은 "팬 이름을 기억하다니 진짜 찐 팬사랑", "박보검 미담 또 추가", "보검이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다", "박보검 너무 다정한 스타네 나같아도 평생 팬 될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