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서정일)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시카고 노스브룩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미주 8개 광역 연합회와 180개 지역 한인회 합동대회와 연수회를 겸한 제 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어서 윤한나 현 지역한인회장 분과위원장은 양미경 북앨라배마 한인회장, 최은주 시카고 한인회장, 양정애 유타 한인회장과 함께 "지역한인회의 역할 및 성공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오찬 후 미주총연 활동보고 및 분과위원회 워크숍에서는 이경로 회칙위원장의 회칙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각 분과 위원회 워크숍에서는 재외동포청 정책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사무국에서는 총연 행정부의 활동 보고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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