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이 미국 스탠퍼드대 강단에서 한식을 알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K-푸드 전도사가 된 어남선생 류수영의 특별한 도전이 담겼다.
류수영은 "미국은 학비가 높아서 다들 해먹는 편인데, 제 레시피 중 적은 돈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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