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공화당의 반대로 미국의 군사 지원이 늦어진 데 사과하며 3천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원조를 약속했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양자 회담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추가 군사 지원에 이어 최근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의 일부 목표물을 미국이 지원한 무기로 공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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