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람.(사진=KPGA) 전가람이 2024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 원) 2라운드에서도 1위에 자리했다.
또 2019년 휴온스 엘라비에 셀레브러티 프로암에서 KPGA 투어 통산 2승을 올린 이후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전가람이 이번 대회에서 이틀 연속 1위에 자리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이규민.(사진=KPGA) 김백준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옥태훈, 이규민과 전가람을 1타 차로 추격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