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임아리·건양대 교수)는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국방대 어린이집의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적 애착 및 긍정적 가족관계 형성 프로그램인 ‘우리가족 행복하군’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가족 행복하군’은 다른 직업군에 비해 가족구성원과 보내는 시간이 제한적인 군인가족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군인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건강한 가족여가활동을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상호작용을 증진하고자 기획됐다.
논산시가족센터 임아리 센터장은 “군인가족의 부모와 자녀가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착과 유대가 형성되고, 짧은 시간이지만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인가족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여가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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