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후티가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현지인 직원 10여명을 억류했다고 AP, 로이터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당국 관계자들은 최근 유엔 산하 기관의 직원 최소 9명이 반군에 억류됐고 미국의 비영리단체 국제민주연구소(NDI) 직원 3명, 현지 인권단체 직원 3명, 세이브더칠드런 1명 등이 붙잡혔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에도 미군은 영국군과 함께 전투기와 함정을 동원해 반군 장악 지역 13개 목표물을 공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