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아버지 믿고 대충 산다는말 싫어.." 해병대 자원 입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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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아버지 믿고 대충 산다는말 싫어.." 해병대 자원 입대 (+엄마)

방송인 김구라의 큰아들 래퍼 그리가 오는 2024년 7월 29일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리는 얼마전 아버지와 이혼한 친엄마를 경제적으로 지원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는데 지난 2024년 5월 3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5세 아빠’ 김구라가 독립 7년 차인 27세 아들 동현(그리)의 집에 찾아가, 오랜만에 ‘부자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이와관련해 그리의 아버지인 김구라는 전처의 잘못으로 이혼을 한 뒤에도 그녀가 진 17억의 큰 빚을 대신 갚아준 것으로도 이미 유명 한데 첫번째 결혼 당시 김구라 씨는 재산 규모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아내의 씀씀이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합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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