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 작가의 옥스퍼드 대학교 강연 동행을 밝히며 설렘을 표했다.
차인표 작가는 오는 28일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1회 옥스퍼드 한국 문학 페스티벌'(Korean Literature Festival)에 초청받았다.
신애라의 옥스퍼드-런던 동행은 차인표 작가의 옥스퍼드 대학교 강연뿐 아니라, 흥미로운 콘텐츠 제작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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