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맨'으로 잘 알려진 황철순이 가수를 훔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앞서 황 씨는 지난 2월 말다툼하던 여성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강남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듬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