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초밥전문 외식기업 (주)쿠우쿠우(회장 김영기)와 ‘농축산물 소비촉진 생생상생협약’을 맺고, 논산쌀 月 20톤을 (주)쿠우쿠우에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백성현 시장이 투자유치 과정에서 초밥 전문 기업인 쿠우쿠우에 논산쌀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이번 협약과 계약이 성사됐다.
쿠우쿠우는 올해에도 12개 점포를 신규 개점할 예정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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