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류진욱, 오른쪽 팔꿈치 염좌 진단…2주 재활 치료 예정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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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류진욱, 오른쪽 팔꿈치 염좌 진단…2주 재활 치료 예정 [대전 현장]

NC는 7일 "류진욱이 7일 부산 소재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오른쪽 팔꿈치 염좌 진단을 받았다.2주 재활 치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6일 강인권 감독은 "류진욱은 어제(5일) 훈련이 끝난 뒤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이 있어 병원 검진이 필요하다.지난번에도 팔꿈치가 불편하다 했지만, 당시에는 병원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었다.피로도가 있어 정확한 검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고, 결국 염좌 진단을 받으면서 당분간은 휴식을 취하며 재활 치료를 받게 됐다.

한편 NC는 6일 류진욱과 함께 외야수 박한결을 말소한 뒤 투수 임상현, 최우석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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