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HYBE 레이블즈)은 7일 성명을 통해 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다.
쏘스뮤직은 또한 네이버, 네이트판, 더쿠, 디시인사이드, 인스티즈, 일간베스트 등 주요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 SNS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을 대상으로 고소를 진행했다.
해외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해당 채널 운영자를 대상으로도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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