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 뉴욕포스트는 7일(한국시간) 업무 중 사진 게재와 함께 "미즈하라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우버잇츠((UberEATS)로 주문된 음식을 배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미즈하라는 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통역사로 얼굴을 알렸다.
오타니의 현 소속팀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첫 경기가 끝난 뒤 미즈하라가 불법 도박을 했고, 오타니 계좌에 손을 댔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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