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김승연(72) 회장이 부임 후 첫 홈 경기에 나선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올 시즌 세 번째로 야구장을 찾았다.
한화는 올해 김 회장이 찾은 두 경기에서 모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김경문 감독이 한화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치른 첫 홈 경기다.아울러 김 감독은 이날 경기 전까지 개인 통산 899승 30무 774패를 거둬 KBO리그 감독 역대 6번째 900승 달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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