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이 김태희(32) 미국변호사를 최연소 상무보로 영입했다.
김 상무보는 세계적인 대형 로펌인 레이텀앤왓킨스와 삼성 법무팀 등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상무보는 '신(新) 인재경영'을 선언한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의 제안을 받아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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