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하는 중동 리스크로 글로벌 해상운임이 상승세를 오래 유지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유럽의 해상 운임료는 지난해 12월 기준 1TEU(1 컨테이너) 당 1550달러에서 이달 초 기준 7700달러로 약 5배 급증했다.
이러한 운임 상승은 최근 유럽과 미주로 향하는 선박들이 홍해 사태로 수에즈 운하 대신 아프리카 희망봉을 우회하면서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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