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5-4 승리를 견인했다.
평소에 연습할 때 그렇게 치면 파울이 되는데, 그 공을 폴대 안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능력도 좋은 거이고 선수의 탄력, 스피드, 턴 자체가 완벽하기 때문에 공이 휘지 않고 그대로 날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능력은 인정받은 지 오래다.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주목받았으며, 2022년과 지난해 가능성을 나타냈다.다만 부상과 부진 등에 시달리면서 성장통을 겪었고, 올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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