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금지 연장 전망에 멀어지는 선진지수 편입...MSCI “공매도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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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금지 연장 전망에 멀어지는 선진지수 편입...MSCI “공매도 개선 필요”

이에 증권가는 밸류업 등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한국 증시의 선진국 편입 가능성을 낮게 전망했다.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가 올해 6월 말까지 일시적으로 전면 금지한 공매도를 금지했으나 무차입공매도 등 불법공매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시스템이 아직 구축되지 않아 재개가 내년으로 미뤄진 가운데 MSCI는 해당 조치를 한국의 시장 접근성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본 것이다.

금융정의연대 김득의 대표는 “MSCI의 악화된 공매도 금지 평가로 압박받을 필요가 없다”면서 “불법공매도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하지 않고 선진지수 요건을 맞추기 위해 섣불리 공매도를 재개한다면 우리 증시는 다시 외국인들의 놀이터가 되는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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